기술주 약세와 미국 7월 소비자신뢰도지수 하락 발표에 따른 것이다.
유럽지역 대표지수인 FTS유로퍼스트 300지수는 한때 장중 915.34까지 반등했다가 0.2% 하락한 906.50에 마감됐다.
영국의 FTSE100지수는 0.4% 상승한 4576.61로, 독일 DAX지수는 0.4% 하락한 5229.36으로 마감됐다. 프랑스 CAC40지수는 0.2% 내린 3366.45를 기록했다.
BGC 파트너의 전략가인 하워드 윌돈은 \\"9일 연속 상승의 열기가 다하고 있다. 2분기 실적발표들을 보면 경기가 끝났다고 단정지을 수 없다\\"고 말했다.
기술주는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으며, 에릭스 주가가 증시 하락 반전 후 7.7%나 급락했다. 알카텔-투슨트, 인피네온 테크놀로지, 노키아 주가도 1.9~3.9%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