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술은 시벨사에서 개발해 특허를 보유중이며 기존의 수력과 소수력발전이 낙차를 이용해 전기에너지를 생산한데 반해 일정한 속도로 흐르는 물의 압력을 이용해 전기에너지를 생산하는 수력발전기술이다.
이는 에너지 생산효율 측면에서 기존의 대표적인 재생에너지인 풍력발전 보다 4배, 태양광발전 보다 7배 이상 높아 재생에너지의 효율성과 경제성에 대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태광이엔시측은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국내 산업환경상 많은 곳에 일정한 유량과 유속을 유지하는 배수로, 농수로와 자연하천의 흐름을 이용한 본 기술의 활용도가 높을 것"이라며 "기존환경의 보존이 가능한 친환경 에너지 생산기술이라는 점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태광이엔시는 지난 30년간 한국전력공사 한국수자원공사 농어촌공사 및 한국수력원자력 등에 대한 강한 영업력을 인정받아 기술이전계약을 체결할 수 있었다며 상용화이후 수익창출에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