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재기에 성공한 것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백광의 후원사가 되기로 했다.
알앤엘바이오의 라정찬 대표는 “영국이나 미국 등 선진국에서 말의 줄기세포치료는 이미 보편화된 기술이지만, 줄기세포 배양기술의 부족으로 반복치료 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었다"며 "하지만 알앤엘바이오는 표준화된 줄기세포배양기술로 줄기세포를 보관해 두었다가 여러 차례 언제라도 필요할 때 꺼내 쓸 수 있기 때문에 훨씬 선진화된 기술”이라고 밝혔다.
또“자가 지방줄기세포는 이미 사람에서도 회춘목적으로 널리 시술되고 있는 안전하면서도 효능이 탁월한 세포치료기술”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국산 명마 '백광'은 경주마에게 치명적인 앞발 인대손상으로 출전정지 처분을 받은지 1년 3개월만에 경주로에 복귀했다.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자가 성체줄기세포로 치료에 성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