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간) AT&T는 특별항목을 제외한 주당 순익이 54센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로이터 예상치 51센트보다 양호한 실적이다. 전년동기 AT&T는 63센트의 주당순익을 기록한 바 있다.
또한 2/4분기 매출은 일시 항목을 포함, 전년동기의 308억 7000만 달러에서 0.4% 떨어진 307억 3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