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은 23일 CJ프레이산이 제품의 주재료를 강조한 프리미엄 사각형 어묵 브랜드 '100%' 시리즈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100%'시리즈는 100%국내산 야채, 동해안 오징어를 사용해 만들었다. 100%돔연육의 경우 연육전량에 '돔'을 사용했다.
어묵제품을 담당하는 신승훈 브랜드 매니져는 "100%시리즈는 고급 재료를 사용하고 100%가 강조된 제품명과 신선한 느낌을 살린 포장 디자인 등 '사각어묵의 고급화'를 지향해 출시한 제품"이라며 "저가·저 품질이라는 인식이 강한 '사각어묵'에 대한 소비자들의 고정관념에 변화를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CJ제일제당과 사조대림은 지난해부터 20%내외의 점유율로 시장 내 치열한 선두 경쟁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