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의 지수에 따르면, 6월에 신용카드 연체률은 5.81%로 3개월 연속 하락, 올들어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하지만 이 같은 연체율의 하락은 계절적인 변화를 주로 반영한 것일 수 있기 때문에 큰 의미를 둘 수는 없다고 무디스는 지적했다. 따라서 계절적 패턴을 넘어서 계속 개선 추세를 보이는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이들은 덧붙였다.
한편 무디스는 신용카드 대손상각률이 2010년 중반까지 12%~13%까지 상승한 뒤에 다시 개선되기 시작할 것이라는 전망을 고수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