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로이터통신(Reuters)의 보도에 따르면, 일본은행 부총재인 야마구치 히로히데는 하코다테 연설 이후 기자회견에서, 향후 물가 안정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에 더 이상 정책적 조치에 나서지 않아도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30년 이상 일본은행에 몸을 담아온 야마구치 부총재는 시라카와 마사아키 총재와 정책적인 면에서 비슷한 성향이며, 통화정책에 관해 중앙은행의 공식적 입장과 견해를 같이하는 편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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