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로이터통신(Reuters)의 보도에 따르면, 주광야오 중국 재정부 국제담당 부부장은 이날 미중 전략경제대화에 앞서 열린 브리핑에서 이 같이 말하면서 점진적으로 재정적자를 축소해 나갈 것을 함께 요청했다.
주 부부장은 이어, 미국 정부가 달러의 안정성을 보장해 중국이 보유한 막대한 달러 자산 가치가 훼손돼지 않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미중전략경제대화는 다음주 27일부터 이틀간 워싱턴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미국 측에서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과 티모시 가이트너 재무장관이, 중국 측에서는 왕치산 부총리와 다이빙궈 외교담당 국무위원이 공동으로 1차 회의를 주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