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상건 기자] 메리츠화재(대표이사 부회장 원명수)는 22일 재산손해에서 상해, 배상책임 등 가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을 하나의 증권으로 보장하는 ‘스위트홈(Sweet Home)종합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재산손해로는 일반 화재는 물론 폭발과 파열에 의한 주택손해까지 보장한다.
화재 임시주거비 보장을 통해 이사비용도 보상하며 태풍이나 홍수, 폭설 등으로 도배나 장판 교체시의 수리비와 도난시에는 최고 500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상해에 대비해서는 일반상해와 자동차상해 외에 폭발이나 화재상해와 골절이나 화상수술비 보장이 가능하다.
특히 지난 5월 ‘실화책임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우리 집에서 발생한 화재로 이웃에 입힌 손해를 배상해야 하는데, 화재배상책임 보장을 통해 이를 대비할 수 있다.
또한 일상생활 중 발생한 사고로 배상 책임에 대비한 가족배상책임 보장이 있다.
이 외에 최근 다양한 형태로 극성을 부리고 있는 전화금융사기 ‘보이스피싱’에 대한 보장을 신설해 보이스피싱 피해로 관할경찰서에 신고한 경우 실제 금전손실액의 70%를 보상한다.
또한 신용카드 도난 분실로 금전손해나 유괴 및 강력범죄 사고에 대한 위로금도 보장한다.
이 상품은 순수보장성 일반보험으로 보험기간은 1년 또는 3년이며, 보험료는 일시납이나 월납으로 분할납입이 가능하다.
화재손해 1억, 화재배상책임 1억, 도난 500만원, 24시간 상해 1억과 의료비 500만원으로 가입할 경우 월보험료 2만원 내외로 가입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