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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외 주요 스케줄 (7.13~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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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9년 7월 셋째주 (7.13~7.17) 국내외 주요 경제•금융•증권•산업 등 종합 일정입니다.

◆ 7월 13일(월)

한국거래소, 자기주식 취득 및 처분현황 (오전 6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은행장 간담회 (오전 8시)
공정위 서동원 부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8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주례임원회의 (오전 9시)
한은 이성태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오전9시)
방송통신위, 지능화된 사물통신 네트워크 시대 도래 (오전 9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재정위 전체 회의 (오전10시, 국회)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10시30분)
코트라, CIS발 건설 플랜트 프로젝트를 노려라 (오전 11시)
KDI, 정책포럼 ‘우리나라 빈곤 변화 추이와 요인 분석’ (정오)
공정거래위, 양만수산업협동조합의 사업자단체금지행위에 대한 건 (정오)
대한상의, 2009년 하반기 500대 기업 일자리 기상도 조사 (정오)
무협, 2009년 하반기 수출전망 (정오)
방통위 이경자 위원, SO재허가 관련 의견청취 (오후 3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광주전남지역 현장방문 (광주•전남)

중국 국가통계국, 6월 외국인직접투자(13일~16일) (오전 11시, 예상 NA, 이전 -20.4%)
중국 런민은행(PBOC), 2Q 외환보유액(13일~15일) (오전 11시, 예상 2조$, 이전 1.954조$)
중국 런민은행(PBOC), 6월 M2 증가율(13일~15일) (오후 1시, 예상 +26.0%, 이전 +25.7%YY)
일본 경제산업성, 5월 광공업생산-수정: +5.7% -29.5%, 예상 NA, 이전 5.9%MM/-30.7%YY)
일본 내각부, 6월 소비자신뢰지수: 37.6, 예상 NA, 이전 35.7

영국 소매업연합(BRC), 6월 소매판매 (오전 8시, 예상 NA, 이전 -0.8%MM )
티모시 가이트너 미국 재무장관, 영국 당국자들와 회동
미국 재무부, 32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오후 1시, 이전 0.195%낙찰(3.53배))
미국 재무부, 30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오후 1시, 이전 0.350%낙찰(2.82배))
미국 재무부, 6월 연방예산 (오후 2시, 예상 -775억$, 이전 335억$)
하원금융서비스감독소위원회, ‘정부관리의 불공정거래 방지’ 주제 청문회 개최(오후 6시)

※종목동향
씨티엘(임총) 036170, 예당(임총) 049000, 지어소프트(기타) 051160, 에쎌텍(임총) 066700, 엔티피아(유상.임총) 068150

◆ 7월 14일(화)

금융위원회, 신용정보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 (오전 6시)
금융감독원, 최근 국내 금융회사의 외환건전성 비율 준수 현황 (오전 6시)
한은 김재천 부총재보, 국제금융정책포럼 (오전7시30분, 뱅커스클럽)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무회의 (오전8시, 중앙청사)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국무회의 (오전 8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기획재정부, 신종플루백신 1300만명분 물량확보 (오전10시)
유진투자증권,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한국거래소 11층 기자실)
전경련, 전경련 국제경영원 제주 하계포럼 예고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2009년 2/4분기(6.1 기준) 가축동향조사 결과 (정오)
금융위원회, FX마진거래 현황 및 대응방향 보고 (정오)
한은 장병화 부총재보, 여신담당 임원회의 (정오, 뱅커스클럽)
한국거래소, 2009년 2/4분기 ELW 시장동향 (정오)
공정거래위, 09년 상반기 경쟁영향평가 실적 및 사례 (정오)
대한상의, 품질혁신 상생협력 자가진단 사이트 개설 (정오)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회 재정위 (오후 2시, 국회)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외빈면담: Mr. Stuart T Gulliver, HSBC Holdings Plc, Executive Director (오후 2시 30분)
한은 이주열 부총재, 외빈면담: Mr. Ted Barnhill, 조지워싱턴大 교수 (오후 3시30분)
투자교육협,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개설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배포시)

일본은행(BOJ), 7월 금융정책결정회의 개시(~15일)

영국 통계청, 6월 소비자물가지수: 0.3% 1.8%, 예상 0.3% 1.8%, 이전 +0.6%MM +2.2%YY
영국 통계청, 6월 소매물가지수: 0.3% -1.6%, 예상 0.4% -1.5%, 이전 0.6%MM -1.1%YY
EU 유로스타트, 5월 유로존 산업생산: +0.5% -17%, 예상 1.2% -17.7%, 이전 -1.4%MM -20.5%YY(-1.9% -21.6%에서 각각 수정됨)
독일 ZEW, 7월 독일 경기예측지수: 39.5, 예상 47.8, 이전 44.8

미국 노동부, 6월 생산자물가지수: 1.8%, 예상 0.8%, 이전 0.2%
미국 노동부, 6월 근원생산자물가지수: 0.5%, 예상 0.1%, 이전 -0.1%
미국 상무부, 6월 소매판매: 0.6%, 예상 0.5%, 이전 0.5%
미국 상무부, 6월 소매판매-자동차제외: 0.3%, 예상 0.5%, 이전 0.4%(0.5%에서 수정됨)
미국 상무부, 5월 기업재고: -1.0%, 예상 -1.0%, 이전 -1.3%(-1.1%에서 수정됨)
메어리 샤피로 SEC 의장, ‘SEC의 금융기관 감독’ 주제 하원금융서비스위 증언 (오후 2시)
골드만삭스/존슨앤존슨/인텔, 분기 실적 발표

※종목동향
코미코(유상) 059090

◆ 7월 15일(수)

재정부 윤증현 장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8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공정위 서동원 부위원장,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과천청사)
하나UBS자산운용, 중국시장 전망 조찬 기자간담회 (오전 8시, 메리어트호텔)
금감원 김종창 원장, 제13차 금융위원회 정례회의 (오전 9시)
한은 이성태 총재, 외빈면담: Mr. Robert Rankin, 도이치은행그룹 아태지역 CEO 外 (오전 10시)
전경련, 2009 상반기 국회 의정활동에 대한 국민 평가 (오전 11시)
방송통신위, 방송통신민원 주요 동향 발표 (오전 11시)
방송통신위, 전파연구소 '클린민원엽서' 고객의 소리 경청 (오전 11시)
한은 장병화 부총재보, 자금담당 임원회의 (정오, 뱅커스클럽)
금융감독원, 2009년 상반기 증권사의 인수업무 동향 (정오)
금융투자협, 안광명 자율규제위원장 출입기자 오찬 간담회 (정오, 여의도 호성빌딩 2층 종고산)
대한상의, 2009년 3/4분기 기업자금 사정지수 조사 (정오)
공정거래위, (주)자인관광의 거래상지위남용행위에 대한 건 (정오)
기획재정부, 6월 고용동향 (오후 1시30분)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금융위원회 (오후 2시)
한은 이주열 부총재, 금융위원회 정기회의 (오후 2시, 금융위)
공정위 서동원 부위원장, 전원회의-구술심의 : 퀄컴 인코포레이티드, 한국퀄컴(주), 퀄컴 씨디엠에이테크놀로지코리아의 시장지배적지위남용행위 등에 대한 건, 서면심의 : (주)키네스의 이의신청에 대한 건, (주)녹주스포녹스의 이의신청에 대한 건, (주)디엔에이치의 이의신청에 대한 건 (오후 2시)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외빈면담: Mr. Stuart T Gulliver, HSBC Holdings Plc, Executive Director (오후 2시30분)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동경TV인터뷰 (오후 3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예산집행특별점검단회의 (오후 3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기획재정부, 2009. 6월말 재정집행 현황- 제12차 예산집행특별점검단회의 개최 (오후 3시)
한은 이주열 부총재, 외빈면담: Mr. Ted Barnhill, 조지워싱턴大 교수 (오후 3시30분)
금융위, 상반기 중소기업 금융지원 실적 평가 (배포시)
금융투자협, 한미일 증권산업 실적 비교 (배포시)
미래에셋증권, 공기업 대상 퇴직연금 컨퍼런스 실시 (배포시)
코트라, 2009 Premiere Vision Preview New York F/W(북미지역 최고 Premium급 섬유직물 전시회) (~16일까지)

일본은행(BOJ), 7월 금융정책회의: 금리 0.1% 동결, 기업금융지원 3개월 연장(예상 범위)

EU 25개국, 6월 신차등록: +2.4%, 예상 NA, 이전 -4.4%YY
영국 통계청, 5월 ILO실업률/6월 실업수당청구: 7.6%(23.8K), 예상 7.4%(40.5K), 이전 7.2%(39.3K)
EU 유로스타트, 5월 유로존 CPI: 0.2% -0.1%, 예상 0.2% -0.1%, 이전 +0.1%MM +0.0%YY

미국 노동부, 6월 소비자물가지수: 0.7%, 예상 0.6%, 이전 0.1%
미국 노동부, 6월 근원소비자물가지수: 0.2%, 예상 0.1%, 이전 0.1%
뉴욕 연준, 7월 엠파이어스테이트지수: -0.55, 예상 -5.0, 이전 -9.4
미국 연준리, 6월 산업생산: -0.8%, 예상 -0.6%, 이전 -1.2%(-1.1%에서 수정)
미국 연준리, 6월 설비가동률: 64.6%, 예상 67.9%, 이전 68.2%(68.3%에서 수정)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2.80M, 예상 NA, 이전 -2.90M
미국 연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6/24) 의사록 공표 (오후 2시)
상원 은행위원회, 헤지펀드 규제 관련 청문회 개최
하원 금융서비스위, ‘금융규제개혁안에 대한 은행업계의 입장’ 청문회 (오후 2시)
애보트랩스/자일링스, 분기 실적 발표

※종목동향
제너비오믹스(유상) 017010

◆ 7월 16일(목)

기획재정부, '2009 일본 통상백서' 주요내용 및 정책적 시사점 (오전 6시)
대한상의, 내수확대를 위한 정책과제 연구보고서 (오전 6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지자체 재정협의회 (오전 9시, 광주•전남)
방통위 이경자 위원, 방송평가위원회 (오전 11시)
전경련, 수입이 가격에 미치는 영향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KDI 정책포럼 ‘위기극복과 중소기업의 구조조정’ (정오)
한국은행, 2009년 상반기중 소송권 교환 현황 (정오)
금융위원회, 산업은행 분할방안 (정오)
한국거래소, 2009년 2/4분기 ETF 시장동향 (정오)
대한상의, 여수지역 기업 규제개혁 간담회 (정오)
공정거래위, (주)동보올리브백화점의 대규모소매점업고시 위반행위에 대한 건 (정오)
무협, 우크라이나 총리 초청 경제4단체 오찬회 (오후 12시 30분, 신라H)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회재정위 (오후 2시, 국회)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차관회의 (오후 2시, 중앙청사)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차관회의 (오후 2시)
한은 송창헌 부총재보, 지역본부장회의 (오후 2시)
방통위 형태근 위원, 차관회의 (오후 2시)
무협, 한-EU 녹색산업협력 세미나 (오후 2시, 트레이드타워 대회의실)
방통위 이병기 위원, 출입기자대상 강연 (오후 5시)
공정위 서동원 부위원장, EBS 명사 특강 (오후 7시, 두산건설 아트스퀘어)
금융투자협, 부산지회 자본시장 이슈 특강 개최 (배포시)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일본 경제산업성, 5월 3차산업활동지수: -0.1%, 예상 NA, 이전 2.2%MM
중국 국가통계국, 2Q 국내총생산(GDP): 7.9%, 예상 +7.5%, 이전 +6.1%YY
중국 국가통계국, 6월 소비자물가지수: -1.7%, 예상 -1.3%, 이전 -1.4%YY
중국 국가통계국, 6월 생산자물가지수: -7.8%, 예상 -7.5%, 이전 -7.2%YY
중국 국가통계국, 6월 산업생산: +10.7%, 예상 +9.4%, 이전 +8.9%YY
중국 국가통계국, 6월 소매판매: +15.0%, 예상 +15.2%, 이전 +15.2%YY)
중국 국가통계국, 6월 도시고정자산투자: +33.6%, 예상 34.0%, 이전 32.9%YY
일본 재무성, 2.3조엔 5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12시45분)
일본은행(BOJ), 7월 금융경제월보 (오후 2시)

프랑스 INSEE, 6월 소비자물가지수: 0.1% -0.5%, 예상 0.2% -0.5%, 이전 0.2%MM -0.3%YY
스웨덴 리스크방크, 7월 1일자 금리결정 의사록 발표 (오전 3시30분)
EU 유로스타트, 1Q 유로존 경상수지: -422억€, 예상 NA, 이전 -295억€(-220억€에서 수정됨)
유럽중앙은행(ECB), 정책위원회 회의 (금리결정 없음)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522K, 예상 NA, 이전 569K(565K에서 수정됨)
미국 재무부, 5월 외국인장기증권 순매매/총TIC: -198억$/-666억$, 예상 NA/NA, 이전 115억$/-380억$(112억$/-532억$에서 수정됨)
미국 필라델피아 연준, 7월 제조업지수: -7.5, 예상 -5.0, 이전 -2.2
미국 에너지부, 천연가스재고: 2조 8860억, 예상 NA, 이전 2조 7960억
전미주택건설업협회(NAHB), 7월 주택시장지수: 17, 예상 16, 이전 15
블랙록/할리데이비슨/JP모간체이스/노키아/구글/IBM, 분기실적 발표
헨리 폴슨 전 재무장관, BofA의 메릴린치 인수시 정부의 역할 관련 증언
찰스 슈왑, 분기 실적 발표

※종목동향
대유신소재(유상) 000300, SK브로드밴드(유상) 033630, 아이알디(유상) 084810

◆ 7월 17일(금)

금융위원회, 09년 5월말 현재 공적자금 운용현황 (오전 6시)
금융투자협, 돈육선물시장 활성화를 위한 심포지엄 개최 (오전 6시)
공정거래위, (주)제이케이파트너즈의 거래상지위남용행위에 대한 건 (오전 6시)
대한상의,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초청 조찬간담회 (오전 7시30분)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가정책조정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공정위 서동원 부위원장, 홍보 및 정책조정회의 (오전 8시)
한은 이성태 총재, 확대연석회의 (오전 9시30분)
전경련, 경영자문봉사단 경영자문 우수 사례 (오전 11시)
한은 이성태 총재, 확대연석회의 오찬간담회 (정오)
한국거래소, 2009년 상반기 시장경보현황 및 효과 분석 (정오)
무협, 한-EU 녹색산업협력 세미나 결과 (정오)
공정위 주순식 위원, 제1소회의- 구술심의 : 성심종합건설(주)의 시정조치불이행에 대한 건, (주)한국나노의료기의 시정조치불이행에 대한 건, 성원건설(주)의 시정조치불이행에 대한 건, 성원산업개발(주)의 시정조치불이행에 대한 건, (유)부건이엔씨의 불공정하도급거래행위에 대한 건, 대한건설(주)의 불공정하도급거래행위에 대한 건, 세원정밀인쇄(주)의 불공정하도급거래행위에 대한 건, (주)상록어패럴의 불공정하도급거래행위에 대한 건, (주)영조주택의 불공정하도급거래행위에 대한 건 (오후 2시)
한은 이성태 총재, 확대연석회의 토론회 (오후 3시, 인천연수원)
한국은행, 금융협의회 개최결과 (배포시)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일본 내각부, 5월 경기선행/동행지수(CI)-수정 (오후 2시, 예상 NA, 잠정 76.2/86.3)
일본 내각부, 5월 경기선행/동행지수(DI)-수정 (오후 2시, 예상 NA, 잠정 60.0/66.7)

EU 유로스타트, 5월 유로존 무역수지 (오전 5시, 예상 +27억€, 이전 +27억€)
에르키 리카넨 핀란드중앙은행 총재, ‘언론과 금융위기’ 주제 연설 (오전 8시)

미국 상무부, 6월 신규주택착공호수 (오전 8시 30분, 예상 530K, 이전 532K)
미국 상무부, 6월 건축허가건수 (오전 8시 30분, 예상 523K, 이전 518K)
뱅크오브아메리카/BB&T/씨티그룹/제너럴일렉트릭(GE), 분기 실적 발표
멕시코 중앙은행, 금리 결정 (최소 0.25%포인트 금리 인하 예상)

※종목동향
참좋은레져(유상) 094850

※증권운용사 투자상품 판매 일정
(회사별 가나다ABC순)

동부증권, KT QOOK 인터넷프리 출시 (7/1~, 고객센터 1588-4200)
대신증권, ELS 3종 판매 (7/10~7/14, 고객감동센터 1588-4488, 1544-2000)
SK증권, CMA계좌 개설고객 대상 연계은행 ATM기 사용수수료 환급(캐쉬백) (7/1~)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배런스온라인(블룸버그),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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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업무보고 논란 [서울=뉴스핌] 유신모 외교전문기자 = 청와대 영빈관에서 5일 열린 외교·안보 분야 정부 부처의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한반도 평화공존 발전 구상'과 업무보고 발언이 논란을 빚고 있다. 이날 정 장관의 발언 중에는 정부 내 조율을 거치지 않은 사안을 정책으로 추진하겠다고 공언한 것이 있는가 하면 사실 관계에 맞지 않은 설명도 있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공개적으로 신중을 기해 달라고 경고했고, 조현 외교부 장관은 '이상주의적 희망에 근거한 비현실적 구상'이라는 비판을 내놨다. 그동안 정 장관의 대북 정책 관련 발언이 물의를 빚은 적은 여러 번 있지만 대통령과 유관 부처 장관이 공개적으로 부정적 입장을 표명한 것은 이례적이다. 정 장관의 무리한 대북 접근법과 월권을 제어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지난달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통일부] 2026.07.23 ◆통일부 장관 권한 넘어선 주장 정 장관은 이날 업무보고에서 '한반도 평화공존 발전 구상'을 설명하면서 이재명 정부 2년차 핵심 과제로 상호 존중·평화적 갈등 해결·핵 없는 한반도 등 3대 기본 방향을 제시했다. 정 장관은 "대결과 혐오의 언어는 멈춰야 한다"면서 주적 용어 대체를 주장했다. 지난 25년간의 CVID(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비핵화) 구도는 이미 무너졌다고도 했다. 또 "현 시점에서 흘러간 선(先)비핵화만 되뇌는 것은 현실을 바꾸는 데 힘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정 장관은 또 "정전 체제를 평화 체제로 바꾸는 논의에 착수하겠다"면서 "북·미 정상회담 견인과 함께 4자 대화의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 대통령은 정 장관의 구상에 대부분 제동을 걸었다. 이 대통령은 "평화공존 정책이 정치적으로 악용되는 측면이 있다"며 "많이 조심하셔야 한다"고 지적했다. 북한을 다른 이름으로 불러야 한다는 주장에는 "표현에 꼬투리가 잡혀 정쟁으로 휘몰아 들어가면 원래 하고자 했던 데에서 오히려 나쁜 상황이 초래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 대통령은 남북 신뢰 구축을 위해 9·19 군사합의를 선제적으로 복원해야 한다는 정 장관의 주장에 대해서도 "우리의 선의대로 하는 게 과연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플러스냐, 결론적으로 약간의 의문이 들 때도 있다"며 부정적으로 반응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업무보고 사후 브리핑에서 정 장관이 언급한 '4자 회담'에 대해 "이상주의에 근거한 어떤 희망이라 하더라도 그건 아직 조율되지 않은 방법"이라며 "여러분들께서 디스카운트해 주시면 좋겠다"고 선을 그었다. 정 장관이 9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리는 '동방경제포럼(EEF)'을 언급하며 "정부 차원에서 (참석을) 검토하고 있다"고 발언한 데 대해서도 조 장관은 "그것은 외교부의 몫"이라며 "아직 거기까지 진도가 나가지 않았다"고 잘랐다. 정 장관이 이날 소개한 대북 구상과 설명은 정부 내 조율을 거치지 않았다는 점에서 문제가 있다. 특히 주적 표현 대체와 국호 사용, 9·19 군사합의 복원, 4자회담 추진 등은 통일부 장관이 결정할 사안이 아니어서 월권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 대통령은 정 장관의 업무보고를 듣고 난 뒤 "여기 업무보고에 발표했다고 승인난 건 아니다"라고 재차 확인했다. 정부의 한 소식통은 "정 장관의 발언 내용은 대부분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거쳐 결정된 사안이 아닌 정 장관의 개인적 생각에 가깝다"며 "안보 관련 부처 장관이 정부의 공식 정책이 아닌 사안을 추진하겠다고 업무보고를 하고 대통령의 면전에서 '국군통수권자가 나서야 한다'고 주장한 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통일 외교 국방 등 외교 안보 부처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05 ◆시대착오적 접근, 대북 인식 오류 더욱 문제인 것은 정 장관의 이같은 주장이 현 시점에서 이미 참고가 될 수 없는 과거의 경험 또는 사실과 다른 인식에 기반하고 있다는 것이다. 정 장관이 주장하는 구상은 급격히 변화하고 있는 북한의 전략과 한반도 및 국제 정세를 전혀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정 장관이 "흘러간 선(先)비핵화만 되뇌는 것은 현실을 바꾸지 못한다"고 언급한 것은 지금까지의 대북 접근법을 호도하고 있다. 북핵 위기 발발 이후 지금까지 모든 핵 협상에서 한국이나 미국은 북한에 선비핵화를 공식적으로 요구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지금까지의 북핵 협상은 북한의 비핵화 조치에 한·미가 상응하는 대가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1994년 북·미 제네바 기본합의는 핵시설 동결과 중유 제공의 교환이었다. 2005년 9.19 공동성명도 북한의 비핵화 조치의 모든 단계에 상응조치를 제공하는 '행동 대 행동' 원칙이 적용됐다. 대북 협상에 관여했던 한 전직 관료는 "모든 북핵 협상은 북한의 비핵화 조치와 한·미가 제공하는 상응조치를 어떻게 정교하게 배열하느냐가 관건이었다"면서 "정 장관의 발언은 지금까지 한·미가 북한에 먼저 핵을 포기해야 대화할 수 있다는 정책을 고수해 현 상황에 이르게 됐다는 잘못된 인식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정 장관이 "지난 25년간의 CVID 구도가 무너졌다"고 말한 것도 비핵화의 개념에 대한 이해 부족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북핵 문제에 정통한 외교 소식통은 "어떤 명칭을 붙이든 핵을 제거한 뒤 이를 검증하고 재발 방지 조치를 하는 것은 비핵화에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는 기본적 절차"라며 "CVID는 안 된다고 말하는 것은 북한의 비핵화 조치를 검증도 하지 않고 언제든 되돌릴 수 있도록 합의하자는 말과 같다"고 지적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조현 외교부 장관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2026년 하반기 업무보고 사후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08.05 gdlee@newspim.com ◆안보 리스크 키우는 통일부 장관 정 장관은 지난해 취임 직후부터 청와대와 외교부를 제치고 통일부가 북한과 관련된 모든 정책을 주도해야 한다는 주장을 펴면서 단독 질주를 거듭해왔다. 북한의 '적대적 두 국가' 주장을 변형한 '평화적 두 국가'를 지향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이에 문제점을 지적하는 목소리를 무시했다. 외교부가 미국과 북한 문제를 논의하는 것에 대해 "한반도 정책과 남북관계는 주권의 영역이며 동맹국과 협의의 주체는 통일부"라고 주장해 물의를 빚었다. 문재인 정부 시절 한·미 워킹그룹이 남북관계 파탄 원인이었다고 사실과 다른 주장을 폈다. 지난해 업무보고에서는 국제정세를 감안하지 않고 남북대화 재개에만 초점을 맞춘 비현실적 내용으로 논란을 빚었다. 정부 내 조율도 거치지 않고 독자 대북제재인 5·24 조치를 해제하고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을 추진하겠다는 방침도 밝혔다. 지난 4월에는 평안북도 구성시에 우라늄 농축 시설이 있다고 말해 파장을 일으켰다. 미국은 이 발언을 계기로 한국과 대북정보 공유를 제한했다. 이 조치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 장관이 이처럼 정부의 공식 결정을 거치지 않은 사안을 정부 정책인 것처럼 주장하며 좌충우돌하는 배경에 대해 여러가지 해석이 나온다. 북한 문제에서 조기에 성과를 거둬야 한다는 조급증과 자신의 존재감 과시 욕구가 작용하고 있다는 평가가 많다. 일각에서는 정 장관이 2007년 민주당 대선후보였을 때 이재명 대통령이 캠프에서 비서실 부실장으로 활동한 전력이 있다는 것을 들어 "정 장관이 아직도 이 대통령을 아랫사람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비판을 내놓기도 한다. 한·미 관계와 북한 문제를 오래 다뤘던 전직 관료 출신의 한 전문가는 "정 장관 취임 후 지금까지의 언행은 잘못된 현실 인식에 따른 독단과 앞서 가기, 월권 등으로 점철돼 있다"면서 "통일부 장관이라는 중요한 직책에 있으면서 스스로 안보 리스크를 키우는 역할만 했다"고 비판했다. opento@newspim.com 2026-08-06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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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경상수지 최대 흑자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지난 6월 우리나라의 경상수지가 전월에 이어 역대 최대 흑자를 기록했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정보기술(IT) 품목 수출 호조로 월간 상품수출이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선 영향이다. [자료=한국은행] 한국은행이 6일 발표한 '2026년 6월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지난 6월 경상수지는 497억3000만달러 흑자로 집계됐다. 전월(386억1000만달러)에 이어 두 달 연속 월간 기준 역대 최대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에 따라 올해 상반기 누적 경상수지 흑자는 1910억1000만달러를 기록했다. 경상수지 흑자를 견인한 것은 상품수지다. 6월 상품수지는 478억9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전월에 이어 역대 최대를 다시 썼다. 국제수지 기준 상품수출은 1123억7000만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84.5% 증가하며 월간 기준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상품수입은 644억8000만달러로 38.6% 늘었다. 통관 기준으로는 반도체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196.9% 급증했고 컴퓨터·주변기기(SSD)는 282.7% 증가했다. IT 품목 수출은 160.4% 늘었으며 비IT 품목도 ▲석유제품(47.5%) ▲화공품(18.6%) ▲철강제품(17.9%) ▲승용차(6.1%) 등을 중심으로 18.6% 증가했다. 통관 기준 수입은 ▲원자재(30.5%) ▲자본재(35.3%) ▲소비재(16.4%)가 모두 늘었다. 서비스수지는 12억9000만달러 적자를 기록해 전월(-10억9000만달러)보다 적자 폭이 확대됐다. 여행수지는 외국인 입국자 증가와 유류할증료 인상 등에 따른 출국자 감소로 4억4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지만 지식재산권사용료수지는 전월 흑자에서 4억4000만달러 적자로 전환됐다. 본원소득수지는 배당소득을 중심으로 32억7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해 전월(21억7000만달러)보다 흑자 폭이 확대됐다. 배당소득수지는 배당수입이 늘어난 데다 전월 분기배당에 따른 기저효과로 배당지급이 줄면서 25억6000만달러 흑자를 나타냈다. 금융계정 순자산은 6월 중 467억1000만달러 증가해 월간 기준 역대 최대 증가 폭을 기록했다. 종전 최대였던 올해 3월(369억9000만달러)을 넘어선 것이다. 직접투자에서는 내국인의 해외투자가 80억1000만달러, 외국인의 국내투자가 46억3000만달러 각각 증가했다. 증권투자에서는 외국인의 국내 주식 매도세가 이어졌다. 외국인의 국내 주식 투자는 차익실현 매도 등의 영향으로 316억1000만달러 감소하며 전월(-310억5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최대 순매도 기록을 다시 경신했다. 외국인의 국내 채권투자는 세계국채지수(WGBI) 자금 유입에도 분기 말 만기도래 영향으로 증가 폭이 줄어든 5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내국인의 해외 증권투자는 주식을 중심으로 35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eoyn2@newspim.com 2026-08-0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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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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