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피치는 뉴질랜드의 국가 신용등급 전망을 기존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피치는 "경상적자와 함께 대외채무가 확대되고 있어 중기 성장전망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고 등급 전망 조정 배경을 설명했다.
피치는 뉴질랜드의 국가신용등급에 대해서는 최고등급에서 한 단계 아래인 기존 'AA+' 등급을 그대로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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