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 신세계 이마트가 '수산물 산지직송 대전' 행사를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한주간 실시, '수산물 이력제 광어회', '신개념 간편 싱싱회' 등 이마트만의 차별화 상품과 활전복, 은갈치 등 주요 선어 대품을 35~25% 저렴하게 판매한다.
이마트 관계자는 "선별된 17개 이마트 지정 바다목장에서 꼬리표를 달아 관리한 광어회만을 취급해 이력정보를 100% 확인할 수 있도록 시스템화 했다"며 "매장에서도 회작업 이후 6시간 안에만 판매할 수 있도록 해 차별화된 상품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기간 중에는 1kg 이상의 최상급 광어를 30~25% 할인, 한마리 광어회 19,800원, 3인용 상품은 14,800원에 각각 판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