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연방 통계청은 7일(현지시간) 독일의 5월 제조업 수주 증가율이 전월비 4.4%(계절조정수치)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로이터 폴 예상치인 0.5%를 훨씬 상회하는 수치다. 전년동월비로는 마이너스 29.4%를 기록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독일 5월 소비재 수주와 자본재 수주는 각각 전월비 2.6%, 5.9% 증가했다.
독일의 5월 제조업 수주 증가율은 전월비 0.1%로 수정되었다.
한편 독일 경제장관은 이날 독일의 산업생산이 개선되는 징조가 점점 뚜렷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