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근거로 박 애널리스트는 "이미 모든 악재는 주가에 반영된 상황에서 미얀마 가스전 개발 일정이 당초 예상대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이달 중 보다 명확하게 확정될 것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당초 예상보다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원자재(commodity)가격은 대우인터내셔널의 E&P(Exploration & Production)가치를 제고해 줄 것"이라며 "여기에 2/4분기 영업실적도 당초 예상치를 달성하는 등 긍정적 모멘텀을 제공해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하반기 중에 대우인터내셔널 M&A(인수합병)가 이슈화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는등 대우인터내셔널의 주가가 악재는 가고 상승모멘텀을 찾는 단계라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