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3시 21분 현재 도쿄외환시장에서 엔/유로 환율은 132.89엔으로 0.41엔 하락하고 있다.
경기회복 전망이 불투명해지면서 최근 몇달 동안 지속된 투자자들의 위험 보유 성향이 약화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엔화대비 미국 달러화는 전날 고용보고서의 악화로 인해 최근 5주간 최저치를 경신한데 이어 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같은 시간 엔/달러 환율은 95.35엔으로 뉴욕 외환시장 후장 가격에서 0.2엔 하락하고 있다.
한편 호주 달러는 엔화와 미국 달러화에 비해 소폭 강세를 보이고 있다.
호주 중앙은행의 금리동결 결정후 소폭 약세를 보였지만 투자자들이 숏커버링에 나며서면서 다시 강세로 전환했다.
금리 결정후 호주 달러는 미국 달러화대비로 79.88센트까지 상승했으나 현재 79.57센트까지 하락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