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치마크 규모란 통상 5억달러 이상 발행되는 채권을 말한다.
주간사는 도이치뱅크, 메릴린치, 모건스탠리, 크레딧 스위스, 바클레이즈, 삼성증권 등 6곳이다.
수출입은행이 이번에 발행하는 채권에 대해 무디스는 A2 등급을, S&P는 A 등급을, Fitch는 A+를 각각 부여한 바 있다.
수은 관계자는 "정확한 발행규모 및 발행금리 등은 8일 새벽(한국시간)에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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