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이 회사는 발행관련 모든 절차를 완료했으며, 이 채권은 7일부터 싱가포르 증권거래소에서 거래될 예정이다.
대우인터내셔널 관계자는 "회사가 대우그룹으로부터 분할된 이후 처음으로 해외 투자자를 대상으로 하는 전환사채를 발행한 것으로, 세계 금융시장이 불안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게 돼 대단히 고무적으로 생각한다"며 "무엇보다도 회사의 미래가치가 해외 투자자들로부터 높이 평가 받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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