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니크 스트로스-칸(Dominique Strauss-Kahn) IMF 총재는 6일(현지시간) 제네바에서 교역-원조 관련 회의에 참석한 자리에서 "선진국의 경기가 회복되기만 하면 세계 교역량은 매우 빠르게 증가할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각국이 수출제품에 대한 수요가 회복될 때를 미리 준비해 그에 따른 혜택을 챙겨야 할 것이라면서, "무역 정책은 이미 앞서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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