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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풀 고수와 함께하는 ‘8일간의 테마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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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공질주할 것 같던 인기테마주들이 주저앉으면서 개미들이 일대 혼란에 빠졌다. 바이오시밀러,탄소나노튜브, 윈도우7 등 새로운 테마로 매기가 확산되고는 있지만, 테마별 빠른 순환매가 이뤄지면서 일단 관망하자는 의견이 우세한 것. 하지만 쉴새 없이 쏟아질 수 있는 정책 테마주 중에서도 상승의 에너지가 강하게 응집되어 있는 종목을 선취매하면 그전의 손실을 한방에 날려버릴 수 있는 기회를 잡는 게 가능하다는 의견이 나와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증권전문포털 씽크풀(www.thinkpoool.com, 김동진)은 지지부진한 장을 재패할 주식고수들의 숨겨진 실전매매기법 전수 및 수직폭발 긴장감이 감도는 하반기 승부주를 공개하는 릴레이강의를 오는 6일부터 8일 동안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최고의 전문가들의 실전매매기법’은 씽크풀 대표 애널리스트 8명의 숨겨진 실전매매기법 및 투자원칙 강의가 릴레이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1주차(7월6일~13일)에는 Sense영의 ‘매매패턴을 이용한 세력 분별법’, 길상의 ‘일격필살 패턴기법’, 공명의 ‘추세선을 활용한 매매기법’, bisop의 ‘깨지지 않는 매매기법’으로 진행된다. 또한 2주차(7월13일~16일)에는 클라우스의 ‘우량주•급등주에 맞춘 공략기법’, 멘토박진석의 ‘개별 세력주 발굴법,’ 금도끼의 ‘우량주를 이용한 안전한 수익 기법’, bullandbear의 ‘종목발굴법’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될 예정이다.

또한 오후 8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씽크풀 사이트(http://www.thinkpool.com/live/market/live_event.jsp)를 통해 무료로 참가신청이 가능하다.

한편 씽크풀관계자는 “이번 릴레이강의에서는 실전대응에서 꼭 필요한 투자원칙과 주식고수들 의 숨겨진 실전매매노하우가 공개될 예정”이라면서, “요즘처럼 어려운 장에서 개인투자자들의 불안감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수익을 올리는 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아직 투자방법론이 정립되지 않은 초보투자자들에게도 유익한 교육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씽크풀 관심종목: 테라리소스(053320), 하이닉스(000660), 알앤엘바이오, 삼성이미징, 티플랙스, 한국기술산업, 이수앱지스(086890), 미래컴퍼니, 성우테크론, 휴맥스

(문의: 씽크풀 2174-6300, www.thinkpo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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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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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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