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희림이 수주 증가로 안정적 성장이 지속 가능할 것이란 분석이다. SK증권은 희림에 대해 부가가치가 높은 대형프로젝트 물량 증가로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란 이유로 이번주 추천주로 꼽았다.
현대증권은 에코프로를 추천했는데 이유는 7월 중순 LG화학 전극체 국산화 평가 완료가 예상됨에 따라 전구체 국산화의 수혜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다.
굿모닝신한증권은 나노트로닉스와 현우산업을 추천했다. 나노트로닉스의 경우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뛰어난 수익성을 확보한 나노(Nano)기술 대표주로 부각되고 있다는 것이다.
현우산업은 1/4분기에 이어 2/4분기에도 주력사업인 디스플레이부문 호조 등으로 전분기 및 전년동기대비 실적개선 추세가 지속될 전망이란 분석이다.
핸드폰용 커넥터 시장에서 점유율이 빠르게 확대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이란 전망속에 대우증권은 우주일렉트로를 추천했다.
차이나그레이트는 중국 스포츠용품 및 의류 5위 업체로 소매 판매 증가 등 중국 내수시장 반등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는 분석이다.
이엔에프테크놀로지는 국내 LCD용 신너(전자재료)부문 시장점유율 1위 업체로 실적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고 동양종합금융증권이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