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상건 기자] 푸르덴셜생명은 2일 활동기의 사망보장과 만기시 자금활용을 준비할 수 있는 정기성 보험인 '정기보험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가입할 때 정해진 기간동안 사망이나 장해지급률 80% 이상인 고도장해 발생시 사망보험금을 지급한다.
또한 정기보험이지만 종신연장옵션을 통해 만기보험금을 재원으로 별도 보험료 부담 없이 종신까지 보장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기존 순수 정기보험이 자동차보험처럼 아무런 사고 없이 만기가 되면 보험료가 사라지는 것과는 달리 만기 생존시에는 주계약 보험료 납입액의 100%를 만기보험금으로 지급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