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은 원더걸스 전 멤버 현아가 소속된 그룹으로 지난달 15일 데뷔해 '핫이슈'라는 곡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컨슈머사업팀의 이종익 팀장은 "멤버들의 깜찍 발랄한 이미지가 1677콜렉트콜 광고 방향과 잘 맞는다"고 말했다.
온세텔레콤은 과거 슈퍼주니어, 원더걸스 등 최고 아이돌 그룹을 모델로 기용해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한편 1677콜렉트콜(www.1677.co.kr)은 발신자가 현금이나 핸드폰이 없을 때 수신자 부담으로 통화하는 서비스로, 통화 연결후 최초 5초가 발신자확인을 위해 무료로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