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통신(Reuters)의 1일자 기사에 따르면, 일본 경제재정자문위원회(CEFP)는 해외시장 여건의 개선과 정부의 경기부양책에 따른 내수 진작에 힘입어 일본의 회계연도 2010년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0.6% 상승하며 3년만에 처음으로 플러스로 돌아설 것으로 관측했다.
위원회는 회계연도 2010년에 소비가 0.3% 증가하고 설비투자는 1.9%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 해외수요는 전체 GDP에 0.5%포인트 일조할 것으로 기대됐으나, 소비자물가지수는 0.7% 떨어지면서 2년 연속 하락세를 이어갈 것으로 조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