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 현대홈쇼핑은 1일 현대백화점 천호점 이벤트홀에서 '제1회 올 투게더 후원 협약식'을 갖고, 중소 협력업체 5곳에 '신상품 개발 자금' 5천만원씩 총 2억5천만원을 무상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으로 이들 중소기업들은 현대홈쇼핑에서 판매할 수 있게 됐다.
민형동 사장은 "불황으로 협력업체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신상품 개발자금을 무상으로 지원함으로써 협력업체에게 새로운 성장동력을 제공하고 고객에게도 다양한 우수상품을 제안할 수 있어 상생의 의미를 갖는다"며 "매년 정기적으로 우수한 상품개발 능력과 발전 가능성을 가진 중소기업을 발굴해 돕는 후원 협약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홈쇼핑은 중소기업 해외 수출 지원, 중소기업 상품 편성 비중 보장, 오프라인 판매 채널 연계, 협력사와 함께하는 전 직원 희망 산행 등 중소기업과의 다양한 상생 경영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