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소외계층의 접근성을 높인 것이다.
이에따라 시각장애인도 신보 홈페이지에 접근해서 신보가 제공하는 보증의 세부내역을 화면 낭독 프로그램을 통해 들을 수가 있고 청각장애인에게는 자막으로 소리 정보가 제공된다. 고령자를 위해 글자크기를 조절할 수 있는 서비스도 구비됐다.
권오현 신보 전무는 “3개월여의 개발을 통해 새 홈페이지를 열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소외계층에 대해 배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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