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과장은 이어 "수출과 제조업 생산은 조업일수가 하루 줄면서 감소세가 지난달보다 확대됐지만 조업일수를 감안하면 회복기조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수출은 마이너스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내수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자동차 세지원, 소비진작책 등이 기여한 바가 크다"고 분석했다.
다만 그는 "경기종합지수로 봤을 때 3개월 연속 상승세가 유지되고 있지만 2분기 정도는 유지돼야 지속되는 국면으로 판단할 수 있어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