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도 명품 21%, 잡화 14.8%, 가정용품 10.8%, 여성캐주얼 9.3%, 남성의류 8.2% 등의 매출 증가에 힘입어 전년 대비 7.8% 증가했다.
또 같은 기간 이마트 매출도 전년 대비 12% 늘었으며 객수도 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 관계자는 "백화점이 세일 덕에 웃었다면 대형마트는 '마른장마' 속 무더위 효과를 톡톡히 누린 것으로 보인다"며 "장마가 시작됐지만 비오는 날이 많지 않고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어 일찍부터 더위 관련상품을 찾는 고객이 많아졌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