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만기연장 조치가 국내 외화자금시장 및 금융시장의 안정을 지속시키는 데 기여할 것이라는게 한국은행의 판단이다.
한은은 지난해 12월2일 처음으로 미 연준과의 통화스왑자금을 활용해 40억달러의 외화대출을 실시했으며 이후 지난 6월9일까지 총 13차에 걸쳐 외화대출을 실시했다.
또 지난 3월17일 3억5000만달러를 회수한 이래로 6회에 걸쳐 자금을 회수함에 따라 현재 외화대출 잔액은 100억 달러규모다.
아울러 미 연준은 다른 나라 중앙은행과도 현행 통화스왑계약의 만료 시기를 한국과 똑같이 오는 10월 30일에서 내년 2월 1일까지 3개월 연장키로 했다.
미 연준 등 여타 중앙은행의 조치에 대한 정보는 아래 웹사이트에서 입수 가능하다.
- 미 연준 : www.federalreserve.gov
- 호주 중앙은행: www.rba.gov.au
- 브라질 중앙은행 : www.bcb.gov.br/english
- 캐나다 중앙은행 : www.bank-banque-canada.ca/en/index.html
- 덴마크 중앙은행 : www.nationalbanken.dk/dnuk/specialdocuments.nsf
- 유럽중앙은행 : www.ecb.int/home/html/index.en.html
- 영란은행 : www.bankofengland.co.uk
- 일본은행 : www.boj.or.jp/en
- 멕시코 은행: www.banxico.org.mx/sitioingles/index.html
- 뉴질랜드 중앙은행 : www.rbnz.govt.nz
- 노르웨이 중앙은행 : www.norges-bank.no/default____106.aspx
- 싱가포르 통화청: www.mas.gov.sg/index.html
- 스웨덴 중앙은행 : www.riksbank.com
- 스위스 중앙은행 : www.snb.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