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누리텔레콤(대표 조송만)이 24일 코스닥상장법인협의회 주최로 열린 `창립 10주년 기념행사 및 제4회 대한민국 코스닥 대상 시상식`에서`최우수 테크노 경영상`을 수상했다.
누리텔레콤은 주력제품인 원격검침 시스템(제품명: 아이미르)과 시스템관리 소프트웨어(제품명: 나스센터)의 해외수출 실적과 주력 제품의 원천기술에 관한 특허가 25종에 이르는 등 보유기술 및 연구개발(R&D) 성과, 시장성장성 면에서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누리텔레콤은 1998년 원격검침 시스템의 국내 첫 상용화를 시작으로 지난 10여년간 추진하고 있는 산업용 전기 원격검침 사업성과를 준거 사이트로 삼아 현재 12개국에 원격검침 시스템을 수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