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텔은 삼성전자 국내 휴대폰 케이스 수요의 약 23%와 해외 휴대폰 케이스 수요의 약 33%를 공급하는 삼성전자의 최대 휴대폰 케이스 공급업체.
이승호 굿모닝신한증권 애널리스트는 25일 보고서를 통해 "피앤텔의 주가는 2분기 연속 깜짝실적 발표로 극심한 저평가 국면은 해소됐다고 판단되지만 여전히 PER 5.6배, PBR 1.05배로 저평가 상태"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애널리스트는 피앤텔의 성장성에 주목했다.
그는 "휴대기기용 힌지 사업의 성공에 이어 하반기에는 2년전 진입한 금속표면처리 사업의 의미있는 실적을 달성하며 추가적인 성장 엔진으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돼 성장주로서의 매력이 부각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그는 적정주가 20%상향, 상승여력 58%를 예상했다. 적정주가는 1만7800원, 투자의견은 '매수(BU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