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간) 오라클은 지난 5월 끝난 4/4분기 순익이 19억달러, 주당 38센트로 전년동기 20억 달러 순익에 비해 7% 감소했다고 밝혔다.
분기 매출은 69억달러로 전년 동기에 비해 5%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오라클은 특별 항목들을 제외하며 주당 46센트의 순익을 기록했으며 신규 소프트웨어 매출은 13% 증가한 27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당초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이 회사가 주당 44센트의 순익과 65억달러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오라클의 주가는 정규거래에서 0.5% 하락했지만 시간외거래에서 2.82% 반등한 20.43달러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