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자기자본대비 49.59%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회사측은 "나리지*온을 인수함으로써 나리지*온의 LED chip 생산, 고덴시의 PKG 및 System까지 이어지는 수직계열화를 통해 Value chain을 소유한 Global Leading Company로써 경쟁력을 확보키 위해 취득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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