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 부총재는 2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세계은행 개발경제 콘퍼런스(ABCDE)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 같이 밝혔다.
그는 "한국경제는 전세계적인 경기침체와 대외 수출의존도로 인해 타격을 받았다"며 "올해 한국의 경제성장률을 -3~-3.5%로 전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한국경제의 기초 펀더멘털이 좋고 시의적절한 경기부양책으로 OCED 국가 중에서 가장 빠르게 회복할 것"이라며 "2010년에는 2%, 2011년에는 4~5% 성장할 것"이라고 관측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