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에스에너지(대표 홍성민)는 지난 18~19일 이틀간 일반공모 유상증자 청약을 접수한 결과 성공적으로 청약이 이루어졌다고 22일 밝혔다.
에스에너지측에 따르면 금번 에스에너지의 일반공모는 117억 모집에 7300억원의 공모자금이 몰려 62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62대1의 경쟁률은 근래 기록한 일반공모 유상증자 청약경쟁률로는 상당히 높은 수준이다.
에스에너지는 태양전지모듈 제조 및 태양광시스템 설치업체로 지난 2007년 코스닥 상장후 매년 두 배가 넘는 매출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일반공모는 해외시장 매출확대를 위한 운영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