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어 "중국, 베트남 등 해외제과사업은 본격적인 확장기에 진입했고 '닥터유'와 '마켓오'도 5월 매출액이 각각 55억원, 47억원을 기록해 올해 프리미엄제과의 비중이 21%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
오리온 비주력사업의 정리와 제과사업 집중
- 미디어부문 구조조정과 해외제과의 영업실적 호전을 반영하여 목표주가 28만원으로 상향 조정
미디어부문 계열사인 온미디어와 외식업체 롸이즈온의 매각을 추진하고 있음.
비주력사업을 정리함으로써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핵심사업인 제과사업에 투자여력을 집중
비주력사업의 매각에 따른 재무구조 개선 가능성과 중국법인의 성장여력을 높게 평가하여 목표주가 상향 조정
- 중국, 베트남 등 해외제과사업은 본격적인 확장기에 진입
2009년 1/4분기 중국 2개 제과법인의 합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각각 113.8%, 139.3% 증가
2010년에는 광저우공장, 상해공장 등이 완공되어 가동될 예정으로 중국 제과사업의 높은 성장은 지속될 전망
2009년 1월 하노이공장 본격 가동되면서 베트남법인은 2009년 1/4분기 영업이익 31억원으로 성장
- "닥터유"에 이은 프리미엄브랜드 "마켓오"의 성공적인 시장진입으로 2009년 프리미엄제과 비중 21% 예상
2008년 "닥터유"에 이어 2009년 출시된 "마켓오"는 5월 매출액이 55억원 규모로 성장
멜라민 해프닝으로 일시적으로 감소했던 "닥터유" 매출액은 5월 47억원으로 다시 증가추세
프리미엄 제과시장 선점으로 2009년 매출액 대비 프리미엄제과의 비중은 21%로 상승할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