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21일 "최근 미달러화가 방향성을 상실한 가운데 달러 약세에도 불구 원달러 환율은 상승하며 박스권 하단이 점차 올라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이는 불안정한 FX스왑시장과 북한관련 지정학적 리스크, 증시의 조정세 등이 원인으로 보여진다"고 분석했다.
다만 "무역수지 흑자로 인한 네고의 활발한 유입과 레벨부담으로 상승폭 역시 제한돼 금일 소폭 조정이 예상된다"며 예상범위로 1255~1275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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