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봉사활동은 올들어 두번째로 복권위원회 사무처 관계자와 80여명의 행복공감봉사단원 등이 참석해 정원정비 및 산책, 식사보조, 말벗, 노래자랑 등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수원보훈요양원은 지난해 7월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의 노후복지를 위해 국가보훈처에서 처음으로 설립한 요양원이다. 입소자의 약 80%가 6.25 베트남전쟁 등 참전용사다.
행복공감봉사단은 일반인으로 구성된 복권위원회 소속 봉사단으로 지난해 발족됐다. 지난 5월1일 서울시립양로원에서 탤런트 박보영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함과 함께 2기 발대식을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