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8일 오전 9시 33분에 유료기사로 송고했습니다. )
18일 휴온스 관계자는 "500억원을 투입한 제천공장은 지난 11일 이미 완공을 마친 상태"라며 "현재는 생산에 필요한 라인을 셋업하고 있으며 이와함께 시운전 및 품질테스트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제천 신공장이 본격가동이 예상되는 3/4분기 부터는 생산능력이 3~4배 정도 증가 될 것"이라며 "이에 따른 실적 증가도 가능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휴온스는 사업다각화를 위해 자전거 판매 및 레저사업 진출도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많은 기업들이 그린사업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고 휴온스도 이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 많은 준비를 하고 있다"며 "자전거 판매 및 레저사업의 진출은 사업다각화의 일환으로 사업목적에 추가했으며 구체적인 사업 진행을 위해 다각도로 신중히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휴온스는 1/4분기에 매출액은 193억1900만원, 영업이익은 30억6200만원을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각각 13.90%, 5.12% 증가하는 실적을 거뒀다.
2/4분기 실적에 대해 회사측은 "1/4분기대비 좋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면서도 "하지만 아직 정확한 집계가 끝나지 않아 구체적 수치를 제시하기는 어렵다"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