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열 기반의 안정적 사업구조를 보유한 SK네트웍스의 네트워크사업 매각을 통한 재무안정성 향상 및 계열사지분 매각을 통한 추가 유동성 확보 가능성등이 평가의 근거가 됐다.
한신평은 "SK에너지, SK텔레콤 등 강한 시장지배력을 보유한 계열사 기반의 안정적인 사업 구조를 확보하고 있고 네트워크 사업 매각에 이어 계열사 지분 매각을 통한 추가 유동성 및 투자재원 확보가 전망된다"며 이같이 결정했다.
또한 한신평은 카-라이프 부문 등 대체사업 육성을 통한 지속적 외형성장 및 현금창출원 다각화 전망도 SK네트웍스 신용등급 상향 조정의 주요 평가요소가 됐다고 밝혔다.
한신평은 지난해 8월 이 회사의 신용등급을 'A-'에서 'A'로 한 단계 상향 조정한 이후 10개월 만에 다시 신용등급을 조정했다.
한편 한국신용정보도 지난 10일 SK네트웍스의 신용등급을 'A'에서 'A+'로 한 단계 올린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