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이평선까지 하락에 대비하는 구간매매가 바람직하다는 판단이다.
동양종금증권은 "전일 국채선물 가격은 갭상승해 출발했다"면서도 "하락하는 7일 이평선의 저항으로 상승폭이 제한되고 마감했다"고 설명했다.
또 "전일 급등으로 3일 이평선이 가파르게 상승 전환했지만 7일 이평선이 강한 하락세를 형성했다"며 "오늘 역시 동 가격대에서는 추가적인 저항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이에 7일 이평선을 돌파하지 못할 경우 매도해 3일 이평선까지 하락에 대비하는 구간매매가 바람직하다는 조언이다.
다음은 보고서 요약이다.
- News & Comments : 전일 미국 국채시장이 러시아 재무 장관의 달러화 자산에 대한 호의적 발언과 제조업, 주택경기 관련 지표의 악화로 상승한 점이 KTB선물 시장에 호재로 작용함.
하지만 내일 통안 2년물 입찰 예정과 정부가‘금융기관의 채권 이자 원천징수 제도의 재도입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로 2차 추경 우려가 확산되어 일시적으로 매도 압력이 증가하였으나, 장마감 무렵 은행의 환매수가 대량 유입되어 KTB 선물 가격은 상승 마감함. 외국인과 증권사는 각각 1,576 또는 1,012계약을 매도하였으나, 은행권이 5,081계약을 순매수함.
- 기술적 분석 : KTB 선물 가격은 갭상승하여 출발했지만 하락하는 7일 이평선의 저항으로 상승폭이 제한되고 마감함. 전일 급등으로 3일 이평선이 가파르게 상승 전환했지만 7일 이평선이 강한 하락세를 형성해 금일 역시 동 가격대에서는 추가적인 저항이 예상됨.
따라서 7일 이평선을 돌파하지 못할 경우 매도하여 3일 이평선까지 하락에 대비하는 구간매매가 바람직할 것으로 판단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