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제강홀딩스 관계자는 "제3자 배정 유상증자 참여자 대부분은 캄보디아 로또사업 등 회사의 신규사업에 대한 충분한 설명을 듣고 참여한 것"이라며 "향후 회사의 비전을 보고 중ㆍ장기투자를 목적으로 참여했기 때문에 상장일을 전후로 단기적인 매물 압박에 따른 주가하락에 큰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 관계자는 또 "특히 올 하반기는 제강의 신규사업들이 하나하나씩 실적으로 결실을 맺는 중요한 시기가 될 것"이라며 "따라서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 IR 등 대내외 홍보도 활발하게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유상증자로 인해 오는 18일에 상장될 예정인 주식의 총수는 683만여주며, 그 중 씨앨홀딩스에 배정된 113만3335주는 1년간 자진 보호예수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