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코어비트 관계자는 16일 증권가 일각에서 제기된 'FCB파미셀 인수설'에 대해 "금시초문"이라고 일축했다.
(이 기사는 16일 오후 1시 33분에 유료 기사로 송고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주주들로부터 관련 루머에 대한 내용을 듣긴 했는데 회사에선 전혀 그럴 계획이나 검토도 이뤄진 적이 없었다"고 덧붙였다.
이같은 루머는 최근 코어비트 자회사가 추진중인 FCB파미셀의 독일 현지법인 일부 지분참여에 대한 내용이 확대 재생산됐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된다.
이 관계자는 "기존에 추진하던대로 자회사인 파미비트를 통해 FCB파미셀의 독일 현지법인에 대한 지분참여는 1차 투자금이 송금되는 등 진행이 순조롭다"며 "이번 지분참여는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에 대한 해외 사업 공조의 일환"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파미셀 유럽은 지난 2006년 7월 설립때부터 간엽 줄기세포를 이용한 뇌질환 및 심장질환 치료제등에 대한 연구개발을 진행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