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관계자는 "풀무원은 그동안 합성감미료, 합성보존료, 합성착색료 등 인공화학첨가물을 일체 넣지 않은 프리미엄 냉면으로 소비자의 신뢰를 받아 왔다"며 "올해에도 맛과 영양, 그리고 활용도가 업그레이드된 냉면을 선보여 냉면 업계의 최강자 자리를 재확인하겠다"고 말했다.
냉면담당 이관우 PM은 "냉면 제품의 경쟁이 올해에도 치열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강화도 순무, 다시마 등 다양한 원료를 사용해 포장 냉면의 라인업을 강화하는 한편 합리적인 제품 소가(SOGA)를 준비했다"며 "다양한 소비자 니즈에 적극적으로 부응해 지난해 35%였던 점유율을 올해는 40%까지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