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미네르바’사건이후 개인투자자들은 다른 어느 때보다 재야고수들에게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결국 재야고수 신드롬마저 형성되었다.
그렇다면 재야고수로 인정받는 사람들은 누구일까?
재야고수라 불리는 사람들은 많이 있지만 그중 미네르바, 시골의사, 새강자, 증권천황 정도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재야고수로 인정받고 있다.
그중 ‘증권천황’은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 ‘주식대통령’이라 불리며 가장 크게 인정받고 있다.
‘주식대통령’이라 불리는 재야고수 ‘증권천황’ 그의 본명은 ‘복재성’으로 현재 재야고수로 크게 알려져 있기는 하지만 이례적인 나이 23세에 최연소 애널리스트를 기록할 만큼 증권계에서는 오래전부터 유명한 사람이다.그가 본격적으로 개인투자자들에게 재야고수로 알려지게 된 것은 2006년 포탈사이트 Daum과 Naver에 ‘주식투자로 100억 만들기’라는 카페를 개설하고 운영하면서 시작됐다.
그는 자신이 만든 카페에서 개설이후 지금까지 개인투자자들을 위해 매일 무료로 실시간 종목추천을 해주었다.
처음 시작할 때 개인투자자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서 시작했다는 무료추천종목이 09년도인 지금까지 적중률 90%이하로 내려 간적이 없다는 게 사람들에게 알려지면서 ‘재야고수’로 인정받게 된 것이다.
현재 그의 무료추천종목만으로도 원금회복하는 사람들이 증가하면서 네티즌뿐만 아니라 언론까지 그에게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내용을 토대로 그의 무료추천종목 수익률을 검증해본 결과 5월달 역시 알앤엘바이오173%, 대우차판매101%, 파워로직스77%, 이지바이오66%, 넥스턴53%, 한양이엔지34%, 제이콤22%, 삼천리자전거21% 등 큰 수익을 올려주었던 것이 확인되었다.
하지만 무료로 종목을 추천하는 카페들은 많이 있으며 또한 적중률이 높다고 소문난 사람들도 많이 있다.그렇지만 사람들은 그들을 고수로 인정은 하지만 ‘재야고수’라고 인정하지는 않는다.
그가 ‘주식대통령’이라 불리는 된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종목을 추천할 때 0000원이하로 매수, 0000원 이탈시 손절, 0000돌파시 이익실현과 같이 매수가, 매도가, 손절가를 정확하게 딱 한 번만 명확하게 지정해주는 최고의 실력 때문이다.아무리 실력이 뛰어난 전문가들도 대부분 분할매수, 매도 등의 방법으로 대응전략을 제시 할뿐 ‘증권천황’처럼 매매타이밍을 정확하게 1번씩만 지정해주지는 못하며 그만큼 쉬운 일이 아니다.그러다 보니 유사한 이름의 카페들이 생겨나면서 개인들에게 피해를 주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는데 검색창에 ‘100억만들기’를 입력하면 유사한 이름의 카페가 많이 나오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회원 수가 많은 카페가 ‘증권천황’ 카페이다.
(http://cafe.daum.net/redstock100)
재야고수 ‘증권천황’ 그가 잠시 스쳐가는 바람이 될지 아니며 이 시대의 영웅으로 남을지는 앞으로 더 지켜봐야할 테지만 개인투자자들은 앞으로 더 힘든 시장이 찾아와도 지금처럼 변치 않는 모습을 보여주기를 바랄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