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관계자는 "다만 당사가 보유하고 있던 삼성생명 주식은 지난 2007년 9월 회사 분할시 신설법인인 CJ제일제당에 95만9151주를 승계했으며 현재 63만9434주를 보유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당사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지주회사이며 이에 따라 동법 제 8조의 2에 의거 금융회사 주식을 보유할 수 없도록 규정되어 있는 등 해당 주식에 대한 매각의사는 변함이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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