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동진 기자] LG생활건강은 9일 백화점 브랜드 '오휘'가 올 여름 모던하고 자연스러운 아프리칸 룩을 제안하며 '아프리칸 드림' 메이크업 라인을 출시했다고 밝혔다.오휘 관계자는 "'아프리칸 드림'에는 '앙리 루소'의 작품에서 영감을 얻은 다양한 컬러의 화려한 꽃무늬가 입체적이고 매혹적으로 조화돼 있다"며 "새도우와 립글로스의 세련된 컬러감으로 이국적인 느낌을 선보이며, 블러셔에 타정된 꽃모양의 다양한 컬러들은 얼굴에 블렌딩 효과를 줘 생기있고 화사하게 해준다"고 설명했다.
오휘 이혜진 과장은 "예술작품을 연계한 리미티드 에디션 제품을 선보이며 프랑스 유명화가 '앙리 루소'의 '꿈'이라는 그림을 모티브로 한 아프리칸 룩 메이크업 라인을 제안하고 있다"며 "올리브 그린, 쉬머 오렌지 등 야생에서 영감을 받은 순수하고 럭셔리한 아프리칸 메이크업이 올 여름 많은 여성들을 유혹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