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리치는 “특히 이번 340회는 로또1등 당첨조합 배출 사실 이외에도 296회(당첨금 약 30억원)와 327회(당첨금 약 8억8천만원) 이후 실제 로또 구매여부가 확인된 세 번째 사례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다.
로또리치가 자체 개발한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을 통해 현재까지 18차례에 걸쳐 1등 당첨조합이 배출됐으나, 이를 제공받은 대다수 회원들의 경우 휴대전화가 꺼져있거나 전화연결이 되지 않아 실제 당첨여부가 확인되지 못했다는 설명이다.
골드티켓 서비스 가입 1개월 만에 14억원 로또1등 당첨!
로또리치는 340회 로또1등 당첨자와 관련 “행운의 주인공은 김광훈(가명, 42세) 씨로, 지난 8일 어렵게 그와의 전화인터뷰가 성사됐다”면서 “그는 로또리치 골드티켓 서비스에 가입한지 불과 1개월 만에 1등에 당첨되는 천운을 얻게 됐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김씨는 올해 5월 6일,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 중에서도 가장 엄선된 조합만을 제공하는 특별회원제인 골드티켓 서비스에 가입, 14조합의 특별추천번호를 활용하는 방법으로 로또1등 당첨 행운을 거머쥐게 됐다.
로또리치는 “또한 340회에서는 로또1등 당첨조합 외에도 2등 4조합, 3등 95조합 등 총 6만9천여개의 당첨조합이 탄생했다”며 “이 중 2등 당첨조합을 제공받은 이상준(가명, 40) 씨 역시 실제 당첨 사실이 확인됐다”고 말했다.
한편, 로또리치(www.lottorich.co.kr)는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의 이 같은 놀라운 성과에 대해 “나눔로또가 도입한 비너스 추첨기를 완벽하게 분석한 것은 물론 핵심 기술인 누적통계분석시스템을 중심으로 가능성이 희박한 숫자와 조합을 제외하는 ‘숫자 필터링’과 ‘조합 필터링’을 적용해 최상의 예상번호를 선정하고 오차는 최소화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소개했다.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의 로또1등 당첨 조합 배출 현황은 이번 340회(약 14억원)를 비롯해 193회(약 34억원), 206회(약 20억원), 216회(약 8억5천만원), 231회(약 10억원), 236회(약 50억원), 291회(약 15억원), 296회(약 30억원), 305회(약 20억원), 306회(약 21억원), 316회(약 17억원), 320회(약 55억원), 322회(약 19억원), 327(약 8억8천만원), 328(약 18억원), 331회차(약 22억원), 338회(약 33억원), 339회(약 11억원)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