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9일 오전 9시 8분, 유료 기사로 출고됐습니다)
DM테크놀로지 박홍순 이사는 9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셋톱박스에 대한 개발을 오는 9월 완료하고 양산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 이사는 "지난해부터 개발하기 시작해 올해 하반기 셋톱박스 시장진출이 가시화되고 있다"며 "기존 유럽지역 업체들을 중심으로 납품이 이뤄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공급 예정물량에 대해선 "아직 그 단계까진 구체화된 상태가 아니다"고 덧붙였다.
한편 DM테크놀로지는 지난해 LCD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으며 신규 경영진이 들어왔고 최근 기업정상화에 속도를 내고 있는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