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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추천주] LGD·현대제철·케이비티 '복수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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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주] 케이비티 OCI 일진전기 한진 등
[뉴스핌 Newspim=김연순 기자] 7개 증권사들은 이번주 주간 추천주로 특히 LG디스플레이, 현대제철, 케이비티 등 실적개선주에 주목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선 LG디스플레이, 현대제철이 2/4분기부터 실적 개선이 전망되며 복수추천됐다.

LG디스플레이는 미국, 유럽 등 선진시장 및 중국시장 LCD TV 수요 급증으로 2Q 이후 턴어라운드가 전망, 2/4분기 흑자전환할 것으로 기대되며 굿모닝신한증권과 우리투자증권 추천을 받았다.

현대제철도 1/4분기가 실적 바닥으로 업황 회복에 따라 2/4분기부터 지속적으로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며 한화증권과 우리투자증권으로부터 복수추천됐다.

또한 실적호전 예상주들의 추천이 이어졌다.

OCI가 2/4~3/4분기 이어지는 증설로 인한 이익 모멘텀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됐고 일진전기는 전기동 가격 상승에 따른 파생상품평가이익 등으로 흑자전환이 예상되며 추천됐다.

또한 한진은 경기회복과 택배부문의 선전으로 실적개선이 기대됐고 고려아연은 비철금속 가격상승으로 실적호조 지속, 호남석유는 2/4분기 실적 초강세가 전망되며 추천됐다.

한편 S&T중공업은 국방개혁 2020계획에 따른 수혜로 방산부문의 높은 외형성장 및 수익성 개선이 예상됐고 금호전기는 매력적인 밸류에이션과 LED조명사업으로의 새로운 성장모멘텀 확보가 부각됐다.

이 밖에 하이닉스, 삼성전자, 현대차, 삼성증권이 주간 추천주에 이름을 올렸다.

코스닥시장에선 케이비티가 실적호전세가 부각되며 복수추천됐다.

케이비티는 수출확대가 본격화되며 올해에도 실적호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시장대비 저평가 상태인 것으로 분석되며 SK증권과 굿모닝신한증권으로부터 추천됐다.

또한 테크노세미켐은 LCD 및 전자재료 부문 매출 성장으로 2/4분기부터 매출액 증가가 전망됐고 EMW안테나는 샤프 등 해외업체 신규 매출처 확보로 성장 본격화가 부각되며 추천됐다.

한편 성우하이텍이 유럽 시장의 회복세가 예상보다 빨라 2/4분기부터 체코법인 손실이 축소될 것으로 기대됐고 우주일렉트로는 높은 외형성장이 지속되고 있고 환율하락에 따라 2/4분기 KIKO관련 손실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며 추천됐다.

이 외에 예스24가 주간 추천주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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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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