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5일 오전 10시 27분 유료 기사로 출고됐습니다)
5일 아바코 관계자는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지난달 중국과 41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한바 있다"며 "지난해 3/4분기부터 수주가 꾸준하게 진행되고 있어 올해 2/4분기에도 실적성장세는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솔라 셀 스푸터 시스템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올 하반기에는 해외쪽에 본격적인 진출을 계획하고 있어 향후 실적은 더욱 개선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아바코는 그동안 평균 500억원 정도의 연간매출을 기록했으나 지난해부터 큰 폭으로 증가된 900억원 가량의 매출을 기록했다"며 "올해 전체 예상실적도 가장 큰 성장세를 그렸던 지난해 실적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